푸른 잎사귀들이 반짝이는 싱그러운 5월입니다. 🌿
이번 달은 어버이날, 스승의 날 등 소중한 분들께
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일이 참 많습니다.
부처님오신날도 있어 더욱 풍성하게 느껴지는데요. ✨
복지 현장 곳곳에서도 카네이션처럼
따스한 안부 인사가 부지런히 오가고 있을 것 같습니다. 🌹
바쁜 5월이지만, 잠시 숨을 돌려 주변의 푸르름을 즐기며
'나를 위한 작은 쉼'도 챙기는 한 달 되시길 바랍니다.
그럼 5월의 부산 사회복지계 소식을
부산의 대표적인 사회복지뉴스레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