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의 첫 페이지를 열었던 1월을 지나,
어느덧 코끝은 시려도 마음만은 넉넉해지는 설 명절이 다가왔습니다.
설날을 앞두고 부산 복지 현장 곳곳에서는
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
어느 때보다 바쁜 걸음으로 희망을 배달하고 있습니다. 🚚💨
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이지만,
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온기가 느껴지는 2월 보내시기 바랍니다.🍵
[서울시복지재단] 고립·우울 고위험 중고령 장애인의 지역사회 관계망 회복 기반 통합돌봄 실천
늘 존중과 진정성으로 임하는
현장에서 일당백💯의 역할을 하는
든든한 언니처럼! 친구처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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